집단면역의 효과가 없다?

제목 : ‘스스로 코로나 두 번 감염’ 69세 교수의 결론..”집단면역 소용없다”

출처 : 머니투데이

러시아에서 한 연구원이 사람의 면역력을 시험해보기 위해서 스스로 직접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다시 감염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러시아 출신의 박사는 지난 2월 떠난 스키 여행에서 처음으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 그는 회복된 후 러시아로 돌아와 임상실험의학연구소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항체 연구를 시작했다. 실험을 하던 중 박사는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몸에서 항체가 급속도로 감소한다는 것을 찾아냈다. 이에 그는 재감염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코로나바이러스 환자와 접촉해 보기로 했다. 두번째 감염은 첫 번째 감염보다 증상이 훨씬 심각했는데 그는 병원에 입원까지 했으며 체온은 5일간 39도 이상을 유지했고, 폐렴이 나타났다며 바이러스는 오히려 빨리 사라졌다고 했다. 이 같은 연구 끝에 박사는 집단면역에 대한 희망이 허상이라고 판단했으며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백신이 필요하다면서 여러 차례 접종하기 어려운 재조합 아데노 바이러스 백신은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스스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두 번 씩이나 감연된 박사의 말에 따르면 집단면역이 소용없다고 한다.>

백신 공포

제목 : “언론 왜 이러나”.. 백신 공포 조장 ‘과하다’는 전문가들

출처 : 오마이뉴스

독감 백신을 예방 접종 한 후 사망한 사례가 계속해서 보도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나날이 증폭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백신이 사망 원인이 될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한편에서는 언론과 정치권이 ‘백신 공포’심리를 키워 오히려 독감에 의한 사망자를 늘릴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특히나, 백신 접종 후에 사망한 사례를 모두 백신에 의한 사망처럼 묘사하면서 경마식 보도를 하는 것이 시민들의 불안감을 더 키운다고 지적한다. 물론, 백신 접종 후 사망이라는 제목을 보면, 접종 후 사망했다는 말은 사실이기는 하나, 접종 때문에 사망한 것처럼 들린다며 이런 상황일수록 언론은 백신 접종 법칙을 보도하는 것이 시민들에게 알려줘야 할 점이라고 말한다. 또한, 백신을 안 맞았을 때의 상황이 맞았을 때보다 위험이 더 크다며 무조건 의심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다른 감염병 전문가들도 마찬가지로 백신 제품에 문제가 없고, 사망과 백신의 직접적인 연관성이 매우 극소하다고 보고 있다.

< 언론이 독감 백신에 대한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또다시 학교로

드디어 온라인 클래스가 끝나고 학교에 갔다. 몸은 힘들지라도 정신적으로는 행복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내 체력에 문제가 생긴 것도 다 집에서 쉬게 된 것 때문이니까 학교를 가면 나도 더 건강해 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온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반갑고, 사실 일주일 중에서 가장 바쁜 날이 수요일이 되어서 조금 걱정도 했다. 왜냐하면, 온라인 클래스 기간들 중안에 과제도 모두 제출해야하는 날이며, 그동안 쌓였던 수행평가를 보는 날이기도 한다. 오늘도 수행평가가 있었다. 물론 과제도 있었다. 생각보다 사회 과제가 너무 어려워서 너무 늦게까지 미루게 되어 결국 어제는 밤을 샐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생각보다 학교에서 졸리지 않아서 잘 졸지 않고 루틴을 잘 지킬 수 있었다. 과학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과학선생님에 대한 원망도 했다. 제대로 해주지 않은 수행 설명 때문에 수행을 준비하거나 시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도 나는 잘 쳤으니까 잘 끝난 것 같다. 그리고 일기에 하나의 tmi를 넣어보자면, 오늘이 학교 수업 첫날이라 가방의 무게가 장난이 아니라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다. 게다가 모든 과목이 다 시험과목이라 그대로 가져와 복습을 해야한다는 것에 내 어깨에게 미안해졌다. 너무 체력적으로 힘든 하루였다고 생각하는 날이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응 방식을 통해 본 각 국가의 투명성과 개방성 (본론 2 업데이트, 0715)

본론2 각 국의 대처 방안의 특징과 차이점

1. 서양

1) 조사한 세 국가 (스웨덴,프랑스,미국)의 각 대처 방안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스웨덴: 격리를 권장하기 하나 특별히 방역하지 않음.

-프랑스: 방역에 힘씀.

-미국: 방역에 힘쓰기는 하나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

2) 각 국가의 차이점

먼저 앞서 조사한 세 나라에서 방역에 힘쓰고 있는 나라는 프랑스이다. 물론 미국의 정부도 방역에 힘쓰기는 하나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인지 오히려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그에 잇따른 사망자 수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렇게 방역에 조금이라도 힘쓰고 있는 나라가 있는 반면에 스웨덴의 정부는 오히려 방역을 하지 않고 있다. 권장하기는 하나 프랑스와 같이 군사를 동원할 만큼의 방역이 아닌 말 그대로 권장만 하고 있다. 이에 스웨덴은 나라의 시민이 직접 방역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확진자 수 500명 아래와 사망자 수0명 등 엄청난 효과를 보여주었다.

2. 동양

1) 조사한 네 나라(중국,일본,한국,베트남)의 대처 방안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중국: 처음에는 방역이 어려웠으나, 점차 제대로 된 방역이 진행되고 있음.

-일본: 방역은 물론 뉴스가 안 나오는 등 제대로 전달이 이뤄지지 않고 있음.

-한국: 초반 집단으로 확진자 수가 늘어났으나, 점차 확진자수가 줄어들고 있음.

-베트남: 초반부터 제대로 된 방역으로 확진자가 적음.

2) 각 국가의 차이점

동양의 나라는 처음 코로나 발생지인 중국의 근처이기에 코로나가 초반에 많았던 상황이었다. 점차 각 나라의 대처 방안에 따라 상황이 달라졌다. 중국은 처음 발생지였기에 엄청난 코로나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를 가져왔지만, 방역 효과로 인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그에 반해 일본은 처음부터 크루즈 격리 등 많은 코로나 확진자가 있었지만, 도쿄 올림픽이라는 이유로 뉴스를 안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 확진을 위한 검사도 막았다고 한다. 점차 상황이 심각해지자 나중에 가서야 긴급사태선언을 했지만, 이미 늦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초반에도 방역을 실시했지만, 종교 집단에 대한 감염으로 확진자 수가 급증하게 되었다. 하지만 점차 정부나 시민들도 방역에 대해 집중하고 실행하며 확진자 수가 줄어들고 있고, 그에 반해 완치자 수는 늘어나고 있다. 한국과 같이 방역을 제대로 한 나라는 베트남이다. 베트남 정부는 코로나 초반부터 방역을 실시해 엄청난 효과를 보여주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응 방식을 통해 본 각 국가의 투명성과 개방성 (0404)

보고서를 쓰는 이유

1.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각국의 대처 방안이 드러나고 있다. 각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대처 방안이 서로 다른 만큼 국가의 투명성과 개방성에 대해 알아보자.

서론

1)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 세계적 상황

우한에서 퍼진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세계에서 큰 위험이 되고 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는 거의 모든 나라에서 퍼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사망자도 엄청나다. 2020년 4월 4일 오전 9시 기준으로는 확진환자가 1,077,497명이고, 사망은 57,746명에 해당되며 아직까지도 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직까지 백신이 나오지 않아 치료법도 불분명한 상태이다.

2) 과거에 있었던 비슷한 사건

과거에서는 2003년대의 사스, 2015년대의 메르스가 전세계를 강타한 적이 있다. 그 당시의 사스는 8,096명의 감염자와 744명의 사망 수로 치사율이 9.6%였던 전염병이다. 또한, 2015년대를 강타한 메르스는 전 세계적으롤 1,288명의 감여자와 498명이 사망한 치사율이 38.7%인 점염병 이었다.

본론1 각국의 대처 방안과 현재 상황(정치 체계별로 분류)

1. 서양

1) 스웨덴

스웨덴은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대처방안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나라이다. 스웨덴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지 않고 봉쇄 없이 일상을 유지시키고 있다. 그 이유는 장기적 대응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스웨덴의 로빈 부총리는 봉쇄 없이도 국민들이 이미 정부의 코로나19예방 지침을 잘 따르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다고 주장하며 평상시와 같은 생활을 허용했다.

2) 프랑스

프랑스식 볼에 하는 입맞춤 인사 ‘비주’는 지금의 프랑스 확진자를 더 많이 확산시키는 이유가 되었다고 한다. 이에 프랑스의 대통령은 코로나 대처방안으로 사람들간의 이동 및 접촉을 줄이기 위해 3월 17일부터 미니멈 15일동안 몇가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격리조치를 취하기로 하였다. 프랑스에서 이동을 할 경우는 개별 인증서와 고용주 인증서를 작성해야 가능하다. 또한, 이 인증서들을 가지고 다니지 않고 이동을 할 경우 벌금 135유로가 부과된다는 조치를 내렸다.

3) 미국

미국은 현재 확진자 수가 제일 많은 나라로 하루 3만명씩 급증하고 있다. 이에 미국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경 봉쇄와 이동 제한을 강화하고 자가격리 지침 위반자에게 철퇴를 가하고 있다. 미국인들은 휴지와 물, 마스크를 모두 구매해 가는 등 생활용품 구매에 열이 올랐다고 한다. 대부분의 회사를 제외한 모든 레스토랑, 학교/학원 모두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외출 금지 조치도 실행되고 있다. 하지만 이미 전세계에서 사망자와 확진자가 가장 많은 나라로 다른 나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2. 동양

1) 중국

중국은 코로나19의 첫 발생지로서 가장 많은 비난을 받았던 나라이다. 초반에서는 아무래도 첫 번째 발생지이기 때문에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나라였고, 지금은 확진자 수가 처음보다는 꽤 안정세를 타고 있는 중이다.

2) 일본

일본은 한 크루즈에서 확진자가 나오자 크루즈 자체를 격리시키고, 코로나 바이러스의 검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고, 기사를 통해 잘 알리지 않는 등 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받았다. 얼마 후 4월 7일에 기자회견을 통해 7개현에 관해 긴급사태선언을 했었고, 4월 18일이 돼서야 전국 긴급사태선언이 내려졌다. 하지만, 확진자 수가 도쿄에서만 하루 200명인 넘어가는 등 위급하지 않지만, 그중 백 명 이상의 많은 확진자가 경로가 불분명하다고 한다.

3) 한국

우리나라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 초반이던 2월 17일에도 확진자 수가 30명선으로 유지되며 안정세를 보였으나, 2월 18일부터 종교(신천지)와 신천지 거주지였던 대구, 경북이 연관된 지역감염 사례가 속출하면서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고, 이에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었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 치료제 개발도 우리나라가 선도하고 있으며, 격리 해제된 확진 환자의 수도 늘어나고 있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4) 베트남

베트남의 코로나 19 방역의 성과는 주변 나라들의 원성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기록을 세웠다. 4월 19일 기준 확진자 수 268명에 사망자가 0명, 완치자가 201명이라고 한다. 이에 베트남 정부는 추가 확진자 수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격리 시행을 중단하지 않고 연장 시행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집안내 미세먼지 저감 방안 (完)

보고서를 쓰는 이유

1) 항상 환경오염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하나가 미세먼지이다. 공기 중의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집안 내에서도 미세먼지가 심각하다. 그러한 이유로 집안에서 미세먼지를 감소시키는 방법을 알아보고 싶었다.

서론

1) 미세먼지란?

미세먼지는 환경오염 중에서도 오래전부터 지속되던 것으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먼지를 말한다. 직경 2.5㎛ 이하의 미세먼지를 초미세먼지라고 한다. 최근에 들어서 미세먼지에 중금속 함유량이 높다고 나왔다. 미세먼지의 경우 공기 중 매연이 너무 많아 매연 내 입자들과 공기 중에 있는 황산화물, 수분 등이 엉겨서 생긴 것이기 때문에 미세한 금속 가루가 공기 중에 떠다니는 것이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미세먼지 또한 1급 발암물질 중 하나다.

2) 환경오염 중에서 미세먼지의 심각성

미세먼지의 성분은 이온 성분과 탄소 화합물, 금속 화합물 등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면역력이 저하하여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과 더불어 심혈관 질환, 피부질환, 안구질환 등 각종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또한, 초미세먼지는 인체 내 기관지 및 폐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기 쉬워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또한 실내에서 미세먼지가 발생할 경우 실내오염 물질이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쌓이면 실내공기질이 실외보다 더 나빠지며 다양한 건강피해가 나타날 수 있다. 실내에서 오래 있고 호흡기면역체계가 약한 영유아, 임산부, 노약자 등은 낮은 수치의 실내공기오염에도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본론1 집안내의 미세먼지 종류와 원인

1. 빨래 먼지

1) 원인: 빨래 먼지는 단어 그대로 빨래를 할 당시에 생긴 먼지이다. 세탁기에서 돌아가는 필터에서 나오는 먼지나, 옷에 있던 먼지가 세탁으로 인해 떨어지면서 먼지가 생긴다. 이러한 먼지들은 집안에 돌아다니거나 다시 옷에 붙어 집안 내의 미세먼지의 원인이 된다.

2. 요리 먼지

1) 원인: 집안에서 발생하는 요리먼지는 가스레인지, 전기그릴, 오븐 등을 사용할 때 주로 발생하며, 조리방법에 따라 수치가 다르다. 삶는 요리를 할 때보다 기름을 사용해 굽거나 튀김요리를 할 때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며, 생선이나 고기 등 단백질 식품을 탈 때 다환방향족탄화수소같은 발암물질이 발생한다.

3. 전기·전자제품 미세먼지

1) 밀폐된 공간에서 TV, 컴퓨터, 진공청소기, 히터 등 다양한 전자제품을 사용할 때 미세먼지 및 화학오염물질이 배출이 된다. 또한, 난방을 시작하면서 보일러를 가동할때도 미세먼지를 만드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2017년 5월 서울시 미세먼지 시민대토론회에서 공개된 내용을 보면 서울의 미세먼지 배출원별 기여도를 살펴보면 난방이 39%로 자동차 배기가스나 건설기계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 외부 유입 먼지

1)외부 유입 먼지는 집안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닌 외부, 즉 바깥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말한다. 흔히 집안을 환기시킬 때 유입이 된다. 흔히 집안의 쾌적한 실내공기질을 유지하기 위해서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유입하기 위해 환기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외부의 미세먼지가 농도가 높을 경우 환기를 할 때 오히려 외부 미세먼지가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본론2 집안내의 미세먼지 감안 방안

1. 기계장치 사용

1) 공기 청정기

-원리

공기 청정기는 오염된 공기를 팬으로 흡입하고 필터에 의해 미세한 먼지나 세균류를 집진하여 체취나 담배 냄새를 탈취한다. 다시 말해, 오염된 공기를 정화하여 신선한 공기로 바꾸는 장치이다.

-필터의 종류

필터에는 몰트프렌 또는 유리섬유를 사용하는 기계식 필터, 유리섬유와 셀룰로스 섬유를 사용하여 미립자를 집진하는 고성능 필터, 활성탄을 사용한 탈취필터의 3종류가 있다.

-특징

정화 효과는 98%로 높으나, 먼지의 부착에 의한 저항의 증가가 크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청소를 해야 한다. 먼지의 농도가 특히 높을 때는 사이클론식 분리기를 프리클리너(precleaner)로 이용하여 습식 또는 건식과 조합한 것도 이용되고 있다.

2) 에어컨필터, 선풍기 필터망

-에어컨 필터

에어컨 필터는 사용 시 실내로 오염물질과 세균이 들어오지 않도록 막아준다.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지 않을 시 에어컨 오작동 및 실내 악취, 오염물질(미세먼지)로 인한 기관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선풍기 필터망

선풍기 위에 장착하는 선풍기 필터망은 깨끗한 바람이 나오도록 주변 공기 중에 있는 미세먼지와 이물질을 걸러주는 역할을 한다. 선풍기 헤드 뒷면에 장착하며 먼지가 많이 쌓일 시 바람 세기가 약해질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세탁 또는 교체가 필요하다.

3) 가습기

-용도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여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준다. 대부분 건조한 계절이나 다른 요인으로 적절한 습도가 필요할 때 인위적으로 습도를 유지시킨다.

-원리

가습기는 우리 주변의 공기의 습도를 적당하게 유지하는 장치로, 전기에 의해 물을 입자화하거나 수증기로 만들어 실내로 뿜어내는 장치이다.

-종류

가습기의 종류에는 ‘가열식’과 ‘초음파 방식’, 이 두가지가 합쳐진 ‘복합식’과 ‘원심분무식’, ‘필터기화식’ 등이 있다. 원심분무식은 흡입한 물을 원심력으로 날려 스크린에 부딪히게 해 작은 입자로 쪼개서 내 보내는 방식이고 필터기화식은 젖은 필터로 공기가 통하게 하여 물을 증발시켜 습기를 만드는 방식이다.

4) 주방 환풍기

주방에서 요리를 하면 냄새가 나면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주방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불결한 가스, 악취가 집안 전체로 퍼져나가고 기름기가 벽에 들러붙게 되었었다. 이에 개발된 것이 주방 환풍기다. 주방 환풍기를 사용하게 되면 요리를 안전하게 할 수 있으며 지보가 부엌을 연기로부터 해방시켜 주었다.

-종류(원리)

현재 전 세계 부엌에서 사용되고 있는 주방 환풍기는 상승하는 가스를 빨아들이는 철판 덮개와 기름기 필터, 환기를 시켜주는 팬으로 구성된다. 덕트가 있는 후드와 없는 후드, 크게 두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덕트가 있는 후드는 집 밖으로 연기와 냄새를 배출시키고, 덕트가 없는 후드는 목탄을 사용하여 악취와 연기 입자를 제거하고 공기를 정화시킨다.

5) 실내 미세먼지 차단망

집안에 미세먼지가 있는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것이 환기이다. 하지만 집 밖에도 미세먼지가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환기를 하기에 꺼려지기도 하고, 더욱 안좋은 환경을 불러낼 수 있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미세먼지 차단망이다. 미세먼지 차단망은 미세먼지를 포함한 황사, 꽃가루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많은 회사들 중에서도 ㈜알프스는 초미세먼지 수치가 많은 날에도 실내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고 환기할 수 있는 인증된 미세먼지 차단망을 생산하기도 하였다.

2. 청소

1) 물청소

집안에서 하는 가장 기본적인 청소인 물청소다. 물청소는 말 그대로 물을 이용한 청소로 대부분 모든 집안 내에서 가능하며 고압세척기 같은 물을 이용한 청소기도 있다. 물청소를 할 경우에는 집안내의 먼지를 닦는 것은 물론 악취 제거, 더러운 물질이나 얼룩을 지워내는 효과도 있다.

2) 가전기기 필터 청소

위에서 언급한 공기 청정기, 에어컨, 선풍기 필터망 등은 주기적인 청소가 필요하다. 가전기기의 필터를 청소하지 않게 될 경우에는 사용할 당시에 많은 미세먼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오히려 미세먼지의 농도를 더욱 높여줄 수 있다. 또한, 컴퓨터, 프린터기 등 가전제품속의 미세먼지도 있으므로, \기기 속 먼지, 팬의 먼지를 주기적으로 청소해준다.

3. 식물 사용

1) 공기정화식물

공기정화식물은 실내 공기 속에 있는 각종 오염물질이나 유해물질 등을 정화해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하는 식물이다. 광합성, 증산작용, 토양 내 미생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실내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이에 미세먼지 정화뿐만이 아니라, 실내 습도 조절, 냄새 제거, 전자파 차단, 소음 제거로도 사용되는 식물들도 있다.

-분류

공기 정화식물은 흡수유해물질, 배출 물질, 재배 방법에 따라 나눌 수 있다.

크게 포름알데히드 제거식물, 휘발성유기화합물 제거식물, 암모니아 제거식물, 일산화탄소 제거식물 등으로 나뉜다. 포름알데히드 제거식물에는 대나무야자, 거베라, 고비, 부처손 등이 있고 관음죽과 국화는 암모니아 흡수 능력이 좋다. 스파티필름은 휘발성유기화합물 제거 및 습도조절 능력이 있으며, 파키라와 관음죽은 이산화탄소 제거에 좋다. 일산화탄소 제거에는 안스리움, 골든포토스가 있다. 사무기기의 화학물질은 알로카시아, 가정용품의 화학물질은 아이비가 효과가 좋다. 다육식물 또한, 습도 및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본론3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최적의 조건

부엌은 집안 내의 미세먼지 발생 원인 중 요리로 인한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곳이다. 따라서 부엌에서는 요리를 했을 때의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기계를 생각해 봤을 때 주방 환풍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부엌에서 주방 환풍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필터 청소는 물론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줘야만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스=>인덕션

연료연소가스 + 음식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 연료연소가스 + 음식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거실은 집안 내의 미세먼지 중 외부 유입 먼지와 전기 전자제품 미세먼지, 빨래 미세먼지 등 거의 모든 종류의 미세먼지가 나오는 곳이다. 먼저 외부 유입 먼지를 막기 위한 실내 미세먼지 차단망을 설치하여 막고, 전기, 선풍기나 에어컨은 필터망을 설치하고 다른 전자제품들은 필터 청소 및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야한다. 또한 빨래 미세먼지 같은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막기 위해 가습기나 공기 청정기를 사용하거나 물청소를 해야하며 빨래를 말리는 베란다 같은 곳에 공기정화식물을 키우는 것도 한 방법이다.

거실 유입 공기 => 옷이나 신체에 붙어 들어오는 먼지들 => 옷(스타일러스), 신체(샤워)

공부방도 거실과 똑같은 조건에 해당된다고 생각하지만, 공부방은 우리가 공부를 해야하는 곳이기 때문에 소음에 대한 문제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소음 없이 방 안의 미세먼지를 최소화 하는 방법은 공기정화식물을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습기 같은 경우는 소음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소리 없이 공기를 정화시켜줄 수 있는 식물이 적절하다. 또한, 그에 따른 주기적인 물청소로 미세먼지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소음이 없는 가습기나 공기 청정기가 있고 조금의 소음이면 괜찮다고 한다면 설치 하는 것도 충분히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결론

집안 내의 미세먼지를 감소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그 방법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으며 각 장소의 쓰임에 맞게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 문헌>

사이트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63141&cid=40942&categoryId=32351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414457&cid=51399&categoryId=51399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71829&cid=51399&categoryId=51399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70329&cid=58885&categoryId=58885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98945&cid=43121&categoryId=43121

논문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588897&memberNo=10005291&vType=VERThttps://namu.wiki/w/%EB%AF%B8%EC%84%B8%EB%A8%BC%EC%A7%80 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