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관리 필요 없는 백신

제목 : 6개월 이상 상온 보관도 OK!.. 냉동고 필요 없는 백신 나왔다

출처 : 서울신문

코로나가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곧 있으면 백신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백신이 나오지 않아 사회적 거리두기로 수세적 대응을 했던 반면에 백신을 사용해서 공세적 대응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렇게 승인이 된 코로나 백신들은 제조방법이 달라 보관온도도 다르다. 적정 보관온도를 유지하지 못하게 되면 역가라는 것이 떨어져 백신의 효과를 가지지 못하게 된다. 현재 유통되는 백신의 50% 이상이 운송과 보관 과정에서 적정 온도가 맞지 않아 폐기되고 있다. 따라서, 현재 과학자들은 온도에 상관 없는 백신 제조법을 연구하고 있다. 그 결과, 인비트로 결합백신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는 병원균의 세포벽을 제거하고 분자기구를 모아 체내 침투가 간편하도록 돕는 비병원성 대장균과 섞어 결합백신을 만들고, 다시 가루 형태로 만드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백신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상온에서 6개월 이상 노출이 되어도 사용이 가능하다.

<온도 관리가 필요없는 백신이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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