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해 막는 강팀장

제목 : 아이 콧물 한방울 안놓쳤다..英변이 잡아챈 ‘강 팀장’의 촉

출처 : 중앙일보

요약 : 코로나가 세계적으로 유행인 가운데,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가 등장하면서, 국립인천공항검역소에서 ‘변이 잡기’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국내 12명의 변이 바이러스 환자 중 5명을 검역대에서 발견했다. 그 주인공은 인천공항검역소 강소현 검역 2팀장이다. 강팀장은 변이 유입을 막아야한다는 사명감에 꽉 차있었고, 변이 바이러스가 유행하면서 긴장감이 올라가 검역관들은 건강상태나 지역 방문 여부 등을 정말 섬세히 살핀다고 말했다. 그 후 영국 변이 바이러스 첫 입국자를 발견하는데 성공했고, 그 대상인 외국인 모자는 열이 없었지만, 콧물을 흘리는 것을 보고 검사를 시행했다고 말했다. 그냥 호흡기 증상으로 볼 수 있었던 것을 경험의 촉이 찾아낸 것이다. 하지만 검사 거부자 때문에 힘들 때가 많다며, 일명 턱스크를 착용하고 침을 튀기는 여성의 경우도 2시간 설득 끝에 코로나 양성판정이 확정되었다. 이렇게 힘들 때도 많지만 많은 시민들이 응원을 해주고 있어 기쁠 때가 있다고 한다.

한 줄 요약 : 인천공항검역소에서 변이 바이러스를 잡아내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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