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백신 주권이

제목 : [뷰엔] ‘백신 주권’ 이들의 손끝에.. 국산 백신 개발 현장을 가다

출처 : 한국일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사투가 약 1년째 지속되면서 각국에서는 백신 개발에 힘을 쓰고 있다. 글로벌 제약 회사가 개발한 백신 접종을 개시하면서, 이에 우리나라의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백신 개발 상태는 백신 자급자족을 위한 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단계라고 한다. 현재 총 10곳의 백신 개발 업체 중에서 승인된 업체는 6곳 정도로 대부분 1~2상을 진행중이라고 한다. 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에 직접 찾아간 결과 하반기부터 많은 인력이 투입되어 하루종일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내에서 바이러스 취급은 2~3개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곳에서 만들어지는 백신은 ‘아데노바이러스 벡터’기반으로 정부가 우선 계약을 체결했던 영국의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비슷한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이미 백신 물량이 확보되어있는데 국내 개발을 왜 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해외 백신만 믿고 의지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백신을 위해 막대한 구매 비용과 불확실성 등을 고려하여 우리나라 역시 백신 주권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 우리나라에서 코로나 백신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힘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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