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있는 한국 대학생들이 태국의 청년들을 격려했다.

제목 : “태국에 살수차 수출 중단하자”…태국에서 먼저 주목받은 한국 대학생

출처 : 중앙일보

태국의 한 매체가 ‘한국 청년들이 태국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성명서를 내다’란 제목의 기사를 내면서 성공회대 학생들로 구성된 ‘태국 민주화지지 성공회대 모임’을 보도했다. 이러한 모임은 지난 2017년부터 태국의 민주화를 위해 활동을 해나가고 있으며, 이들은 지난 15일 태국 민주화 운동을 한국이 지지해야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며, 태국 정부가 민주화 시위대를 진압하기 위해서 동원하는 살수차 수출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내에서 제조해서 수출한 살수차는 지금까지 8대로 태국 경찰은 한국의 살수차를 사용해 시위를 진입하고 있다. 또한, 성공회대 모임은 태국 군부 인사는 각료진에서 퇴진하라는 내용도 주장하였다. 뿐만 아니라 태국의 ‘왕실모독죄’의 폐지해야한다는 내용도 함께 성명서를 통해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태국에서 민주화 운동을 하닥 투옥된 이들을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SNS) 등을 통해 태국 현지의 민주화 운동 소식을 전하면서 한 나라를 넘어선 국제 연대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태국의 한국 청년들인 성공회대 모임이 태국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성명서를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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