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알레르기

제목 : [헬스TALK] 박지선 힘들게한 ‘햇빛 알레르기’.. “치료법 없고, 외출도 힘들어”

출처 : 조선비즈

얼마 전 세상을 떠나게 된 개그우먼 박지선씨가 햇빛 알레르기를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햇빛 알레르기를 시달리고 있는 국내의 인구는 매년 약 2만 명이며, 햇빛 알레르기의 치료법은 햇빛을 피하는 것 외에 치료법이 딱히 없다. 따라서 그만큼 환자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도 많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햇빛 알레르기는 태양광선에 장시간 노출된 피부에 두드러기, 발진, 수포 등의 증상이 생기는 피부 질환으로, 주원인이 태양광선이지만, 유전적인 대사이상, 일부 항생제와 진통제에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약한 사람과 심한 사람의 차이도 난다. 이러한 질병에 정확한 치료법이 없다는 것이 가장 문제가 되는 점이다. 선크림으로 막을 수 없고, 햇빛에 노출되지 않게 몸을 완전히 가리는 수밖에 없다. 또한, 햇빛 알레르기의 환자는 시각적 요인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상당히 크다. 사회생활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 질환 때문에 병원을 찾으려 해도 외출해야하는 데 문제점이 있어 나오기도 힘든게 현실이라고 한다.

<햇빛 알레르기를 겪고 있는 사람은 시각적 질환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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