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과 항곰팡이성의 새로운 신소재

제목 : (주)일송글로벌 “항균·항곰팡이성 신소재 개발..관련 특허 5건 확보”

출처 : 동아일보

(주)일송글로벌이 항균성과 항곰팡이성을 가진 여러 가지의 성분을 가진 물질을 개발하였고, 이와 관련된 특허 5건을 확보했다. 5건의 특허는 의류를 포함해서 이불, 침대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특허이며, 회사는 사람에게 없는 지질 성분인 에르고스테롤의 합성을 방해하여 균과 곰팡이 세포 활성화를 막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일반적인 항균물질은 세균보다 고등 생물인 곰팡이에게 효과가 없는 것이 흔했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신소재는 균과 곰팡이의 세포 활성화를 막으면서, 사람이 가지고 있지 않은 지질 성분의 합성을 방해하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이 특징이었다. 현재에는 항균 및 항곰팡이성 신소재에 대해 새로운 브랜드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항균성과 항곰팡이성을 가진 신소재가 개발되면서 다양한 분야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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