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면역의 효과가 없다?

제목 : ‘스스로 코로나 두 번 감염’ 69세 교수의 결론..”집단면역 소용없다”

출처 : 머니투데이

러시아에서 한 연구원이 사람의 면역력을 시험해보기 위해서 스스로 직접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다시 감염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러시아 출신의 박사는 지난 2월 떠난 스키 여행에서 처음으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 그는 회복된 후 러시아로 돌아와 임상실험의학연구소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항체 연구를 시작했다. 실험을 하던 중 박사는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몸에서 항체가 급속도로 감소한다는 것을 찾아냈다. 이에 그는 재감염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코로나바이러스 환자와 접촉해 보기로 했다. 두번째 감염은 첫 번째 감염보다 증상이 훨씬 심각했는데 그는 병원에 입원까지 했으며 체온은 5일간 39도 이상을 유지했고, 폐렴이 나타났다며 바이러스는 오히려 빨리 사라졌다고 했다. 이 같은 연구 끝에 박사는 집단면역에 대한 희망이 허상이라고 판단했으며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백신이 필요하다면서 여러 차례 접종하기 어려운 재조합 아데노 바이러스 백신은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스스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두 번 씩이나 감연된 박사의 말에 따르면 집단면역이 소용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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