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약의 재발견

제목 : 빨간약의 재발견.. “코로나 바이러스 99.99% 줄었다”

출처 : 조선일보

흔히 빨간약으로 불리는 가정 상비약 포비돈 요오드가 현재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퇴치에 효과가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결과는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한 연구 결과가 발표한 적이 있었다. 이번 연구는 인체 밖에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빨간약인 포비돈 요오드를 직접 뿌려 실험한 결과로 아직 인체 내에 침투한 코로나 바이러스 퇴치에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 즉, 포비돈 요오드를 주사하거나 마신다고해서 코로나를 완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다. 연구팀은 포비돈 요오드를 이요해서 구강, 비강 및 인후부의 적극적 위생 관리는 코로나 감염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코나 목구멍에 스프레이로 뿌리는 포비돈 요오드는 위생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해외에서 연구한 싱가포르의 열대감염병연구교육센터는 지난 6월 우리나라와 유사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포비돈 요오드는 독감이나 사스 등 다른 바이러스의 치료에서는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지만, 이 결관는 모두 인체 내에서가 아닌 배양 접시에서 일어난 결과이다.

<빨간약이라고 불리는 포비돈 요오드가 인체 밖의 코로나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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