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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의 생존력

제목 : [프리미엄 리포트] 바이러스는 우주에서도 살 수 있을까

출처 : 동아사이언스

요약 : 국제공동연구팀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발견되지 않은 바이러스는 모든 생명체를 합한 것보다 많은 수인 최대 167만 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이러한 바이러스는 자신이 기생하는 숙주에 특화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종의 몸속에서는 살 수 없다. 바이러스는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데, 숙주가 어느 환경에서 살든 바이러스도 살 수 있다. 바이러스가 생명체 옆에 계속 붙어살지 않아도 되는데, 이는 자신의 유전물질만 보존할 수 있다면 가능한 것이다. 실제로 대기 중에 있다가 지상으로 가라앉아 활동하는 바이러스도 많다. 그렇다면 공기가 없으며, 방사선이 가득한 우주 공간에서도 바이러스는 살 수 있을까. 사실상 아직까지 우주에서 세포로 이뤄진 생명체를 발견한 적이 없어 바이러스 또한 발견된 적이 없다. 하지만 현재 우주 생명체를 찾는 방법이 어려울 뿐 바이러스가 우주 공간에 존재할 것이라는 가능성은 다분하다. 현재는 우주인이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을 두고 예방이나 격리를 위한 연구는 계속 행해지고 있다.

한줄요약 : 종이 많은 바이러스가 우주에서도 존재한다는 가능성에 대하여 연구가 실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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