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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응 방식을 통해 본 각 국가의 투명성과 개방성 (0404)

보고서를 쓰는 이유

1.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각국의 대처 방안이 드러나고 있다. 각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대처 방안이 서로 다른 만큼 국가의 투명성과 개방성에 대해 알아보자.

서론

1)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 세계적 상황

우한에서 퍼진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세계에서 큰 위험이 되고 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는 거의 모든 나라에서 퍼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사망자도 엄청나다. 2020년 4월 4일 오전 9시 기준으로는 확진환자가 1,077,497명이고, 사망은 57,746명에 해당되며 아직까지도 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직까지 백신이 나오지 않아 치료법도 불분명한 상태이다.

2) 과거에 있었던 비슷한 사건

과거에서는 2003년대의 사스, 2015년대의 메르스가 전세계를 강타한 적이 있다. 그 당시의 사스는 8,096명의 감염자와 744명의 사망 수로 치사율이 9.6%였던 전염병이다. 또한, 2015년대를 강타한 메르스는 전 세계적으롤 1,288명의 감여자와 498명이 사망한 치사율이 38.7%인 점염병 이었다.

본론1 각국의 대처 방안과 현재 상황(정치 체계별로 분류)

1. 서양

1) 스웨덴

스웨덴은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대처방안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나라이다. 스웨덴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지 않고 봉쇄 없이 일상을 유지시키고 있다. 그 이유는 장기적 대응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스웨덴의 로빈 부총리는 봉쇄 없이도 국민들이 이미 정부의 코로나19예방 지침을 잘 따르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다고 주장하며 평상시와 같은 생활을 허용했다.

2) 프랑스

프랑스식 볼에 하는 입맞춤 인사 ‘비주’는 지금의 프랑스 확진자를 더 많이 확산시키는 이유가 되었다고 한다. 이에 프랑스의 대통령은 코로나 대처방안으로 사람들간의 이동 및 접촉을 줄이기 위해 3월 17일부터 미니멈 15일동안 몇가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격리조치를 취하기로 하였다. 프랑스에서 이동을 할 경우는 개별 인증서와 고용주 인증서를 작성해야 가능하다. 또한, 이 인증서들을 가지고 다니지 않고 이동을 할 경우 벌금 135유로가 부과된다는 조치를 내렸다.

3) 미국

미국은 현재 확진자 수가 제일 많은 나라로 하루 3만명씩 급증하고 있다. 이에 미국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경 봉쇄와 이동 제한을 강화하고 자가격리 지침 위반자에게 철퇴를 가하고 있다. 미국인들은 휴지와 물, 마스크를 모두 구매해 가는 등 생활용품 구매에 열이 올랐다고 한다. 대부분의 회사를 제외한 모든 레스토랑, 학교/학원 모두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외출 금지 조치도 실행되고 있다. 하지만 이미 전세계에서 사망자와 확진자가 가장 많은 나라로 다른 나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2. 동양

1) 중국

중국은 코로나19의 첫 발생지로서 가장 많은 비난을 받았던 나라이다. 초반에서는 아무래도 첫 번째 발생지이기 때문에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나라였고, 지금은 확진자 수가 처음보다는 꽤 안정세를 타고 있는 중이다.

2) 일본

일본은 한 크루즈에서 확진자가 나오자 크루즈 자체를 격리시키고, 코로나 바이러스의 검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고, 기사를 통해 잘 알리지 않는 등 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받았다. 얼마 후 4월 7일에 기자회견을 통해 7개현에 관해 긴급사태선언을 했었고, 4월 18일이 돼서야 전국 긴급사태선언이 내려졌다. 하지만, 확진자 수가 도쿄에서만 하루 200명인 넘어가는 등 위급하지 않지만, 그중 백 명 이상의 많은 확진자가 경로가 불분명하다고 한다.

3) 한국

우리나라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 초반이던 2월 17일에도 확진자 수가 30명선으로 유지되며 안정세를 보였으나, 2월 18일부터 종교(신천지)와 신천지 거주지였던 대구, 경북이 연관된 지역감염 사례가 속출하면서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고, 이에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었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 치료제 개발도 우리나라가 선도하고 있으며, 격리 해제된 확진 환자의 수도 늘어나고 있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4) 베트남

베트남의 코로나 19 방역의 성과는 주변 나라들의 원성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기록을 세웠다. 4월 19일 기준 확진자 수 268명에 사망자가 0명, 완치자가 201명이라고 한다. 이에 베트남 정부는 추가 확진자 수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격리 시행을 중단하지 않고 연장 시행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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