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응 방식을 통해 본 각 국가의 투명성과 개방성 (본론 2 업데이트, 0715)

본론2 각 국의 대처 방안의 특징과 차이점

1. 서양

1) 조사한 세 국가 (스웨덴,프랑스,미국)의 각 대처 방안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스웨덴: 격리를 권장하기 하나 특별히 방역하지 않음.

-프랑스: 방역에 힘씀.

-미국: 방역에 힘쓰기는 하나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

2) 각 국가의 차이점

먼저 앞서 조사한 세 나라에서 방역에 힘쓰고 있는 나라는 프랑스이다. 물론 미국의 정부도 방역에 힘쓰기는 하나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인지 오히려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그에 잇따른 사망자 수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렇게 방역에 조금이라도 힘쓰고 있는 나라가 있는 반면에 스웨덴의 정부는 오히려 방역을 하지 않고 있다. 권장하기는 하나 프랑스와 같이 군사를 동원할 만큼의 방역이 아닌 말 그대로 권장만 하고 있다. 이에 스웨덴은 나라의 시민이 직접 방역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확진자 수 500명 아래와 사망자 수0명 등 엄청난 효과를 보여주었다.

2. 동양

1) 조사한 네 나라(중국,일본,한국,베트남)의 대처 방안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중국: 처음에는 방역이 어려웠으나, 점차 제대로 된 방역이 진행되고 있음.

-일본: 방역은 물론 뉴스가 안 나오는 등 제대로 전달이 이뤄지지 않고 있음.

-한국: 초반 집단으로 확진자 수가 늘어났으나, 점차 확진자수가 줄어들고 있음.

-베트남: 초반부터 제대로 된 방역으로 확진자가 적음.

2) 각 국가의 차이점

동양의 나라는 처음 코로나 발생지인 중국의 근처이기에 코로나가 초반에 많았던 상황이었다. 점차 각 나라의 대처 방안에 따라 상황이 달라졌다. 중국은 처음 발생지였기에 엄청난 코로나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를 가져왔지만, 방역 효과로 인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그에 반해 일본은 처음부터 크루즈 격리 등 많은 코로나 확진자가 있었지만, 도쿄 올림픽이라는 이유로 뉴스를 안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 확진을 위한 검사도 막았다고 한다. 점차 상황이 심각해지자 나중에 가서야 긴급사태선언을 했지만, 이미 늦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초반에도 방역을 실시했지만, 종교 집단에 대한 감염으로 확진자 수가 급증하게 되었다. 하지만 점차 정부나 시민들도 방역에 대해 집중하고 실행하며 확진자 수가 줄어들고 있고, 그에 반해 완치자 수는 늘어나고 있다. 한국과 같이 방역을 제대로 한 나라는 베트남이다. 베트남 정부는 코로나 초반부터 방역을 실시해 엄청난 효과를 보여주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