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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많은 일본

제목 : 韓, 국제사회 두각 나타내자..존재감 없는 日의 짜증

출처 : 머니투데이

요약 : 우리나라가 국제기구 수장을 맡고 있는 일본인이 단 한명도 없는 반면, 한국은 최근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미국의 초청을 받은 데다가, 세계무역기구에도 후보를 내는 등 국제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내자 일본이 조바심을 내고 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G7을 확대해 한국을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일본측이 한국의 참가를 반대한다는 뜻을 미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미국 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적인 판단을 할 것”이라고 반응했다. 게다가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WTO 사무총장 후보에 출마하면서 일본 정부는 극도로 경계심을 높이고 있다. 이에 통신은 “일본은 한국과의 사이에 징용공 문제나 수출관리 엄격화 등의 현안을 안고 있어 한국에서 당선돼 국제적인 발언력을 높이는 사태를 경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밖에 유엔 산하 4개 기관의 탑(최고위층)을 차지하는 것도 일본의 불안감을 키우는 요인이다. 외무성 관계자는 최근 국제기관의 수장 자리는 각국의 각료 경험자들이 차지하고 있다면서 직업외교관 출신이 많은 일본 후보자들이 경력 등에서 다른 나라에 뒤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줄요약 :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서 주목을 받자 일본이 짜증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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