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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과의 예시

제목 : 타이레놀 3100만병 회수·공장 폐쇄.. 사과의 시작은 이랬다

출처 : 한국일보

요약 : 우리나라에서 사고를 일으키면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 ‘죄송하다’ 등의 말을 많이 접한다. 하지만 사과받은 사람 중에 제대로 사과를 받았다고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 즉, 진심이 느껴지는 사과를 찾아보기 힘든 것이다. 이에 우리는 ‘사과의 정석’으로 꼽히는 해ㅗ이 사례를 통해 사과의 의미를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좋은 사과’로 꼽히는 1982년 미국의 거대 제약회사 존슨앤존슨의 타이레놀 독극물 사건은 발생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명확하게 담겼고, 앞으로 일어날 수 이쓴ㄴ 문제에 대한 예방책까지 제시해 진정성이 느껴지는 사과로 꼽힌다. 또한, 2008년 캐나다 식품 가공 업체인 메이플 리프 푸드의 사과도 좋은 평가였다.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지려는 모습을 대표가 직접 나서 사과하는 등 행동으로 보여줬기 때문이다. 2010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항공기 테러 기도 사건 이후 대중 앞에 직접 나서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는 모습도 괜찮은 사과로 꼽힌다. 이처럼 ‘좋은 사과’를 한 모든 사례의 결과는 호평으로 이어졌다.

한줄요약 : 좋은 사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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