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터치 스크린?

제목 : 어디든 화면이 된다. 신개념 터치 스크린 [우리가 몰랐던 과학 이야기]

출처 : 세계일보

터치 스크린이 대중화되기 전 전자제품은 대부분 버튼을 이용해 기능을 선택했다.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터치 스크린이 발명되었다.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태블릿 PC와 웨어러블기기는 물론이고 각종 가전제품에도 터치 스크린이 적용되었다. 최근에는 기존의 터치 스크린 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도 등장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얇아지고 작아지면서 작은 키보드로 오타가 자주 난다는 문제점이 생겼다. 스마트폰으로 웬만한 업무도 할 수 있게 되면서 키보드의 필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으며, 직접 들고다니기 힘들다. 빅은 레이저빔 프로젝터 키보드를 스마트폰 케이스에 장착한 제품으로 별도의 장비를 들고다닐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든 키보드를 쓸 수 있다. 시크릿 팔찌(사진)는 팔목에 스마트이나 태블릿 PC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손가락을 통해 인터넷 검색과 문자 보내기는 물론이고 전화받기 기능까지 수행할 수 있다고 한다. ‘버드’(Bird)라고 불리는 웨어러블 기기는 손가락에 끼우면 어떤 사물이든 터치, 움직임 그리고 음성 인식까지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변한다.

< 터치 스크린이 다양한 물품에 접목 되면서 미래에 어떠한 삶을 일으킬지 기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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