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화소 디카가 안 팔리는 이유

제목 : 1억 화소 폰카 시대..1억 화소 디카는 왜 안팔릴까

출처 : 머니투데이

삼성전자가 ‘갤럭시 S20 울트라’를 출시하며, ‘1억’ 화소 폰카 시대를 열었다. 화소가 높아지면 사진의 선명도가 올라가고 색이 풍부해진다. 하지만, 1억 화소를 갖춘 디지털카메라는 왜 쉽게 주변에서 찾아볼 수 없을까. 디지털카메라에서 1억 화소 탑재는 가능하다. 현재 유통되는 디지털카메라는 2000만~3000만 화소 제품이 대부분이지만, 1억 화소 디지털카메라는 2018년부터 나왔다. 앞서 말한 1억 화소 이상을 탑재한 디지털카메라는 공통으로 중형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다. 이미지 센서는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을 디지털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중형과 풀프레임에 각각 1억 개 화소를 똑같이 넣는다고 가정하면, 센서 크기가 작은 풀프레임에서 화소 크기는 중형 센서 화소 대비 더 작아져야 한다. 그렇다면 더 작은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는 갤럭시 S20 울트라에서는 어떻게 구현한 것일까? 삼성은 이 문제를 ‘노나셀’과 ‘아이소셀 플러스’기술로 해결했다. 또한, 높은 화소 이미지 센서는 그에 맞는 렌즈가 필요한데, 1억 화소 전체에 충분히 빛이 닿게 하려면 기존보다 더 까다로운 기술이 요구된다.

<1억 화소 디지털카메라는 만들어지기에 생성이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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